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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복지위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복지위원회의가 개최되었다. ⓒ 뉴스타운 최도철^^^ | ||
읍면동 복지위원은 읍면동장의 추천에 의하여 시장이 위촉한 자로 앞으로 3년의 임기 동안 관할 지역안의 저소득 주민, 아동, 노인, 장애인, 모자가정, 요보호자 등 사회복지대상자에 대하여 선도와 상담을 통해 이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복지욕구 모니터링을 하여 사회복지관계 행정기관인 읍면동과 시에 의견을 제시하고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관련 단체와 협력을 하고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참가하게 된다.
이날 김천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인 오양근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복지대상자를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신고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주길 당부하였다.
또한 이들은 읍면동의 중추적인 지도층 인사들로서 내년에 개최될 전국체전에서 분야별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 적극 협조하여 줄 것과 지금 시군별로 유치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혁신도시 및 공공기관의 지역내 유치에 대하여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천시는 지난 9월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저소득층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결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기준에 적합할 경우 즉시 수급자로 선정하고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경우에는 급여결정 전이라도 시장의 직권에 의해 긴급생계급여를 실시하며 차상위계층 12세미만 아동과 희귀난치성·만성질환자에 대하여는 의료급여를 통해 지원하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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