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문면 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재석 부녀회장 김옥분)에서는 2005년 감문면 새마을협의회 사업의 일환으로 어모면 군자리 338번지 661㎡(200평)에 고구마를 심고 가꾸어 최근 고구마 150 박스를 수확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 (보광리 472번지 오정리외 9명)에 고구마 1박스 총 10박스(싯가 130,000원상당)을 전달했다.
또한 고구마를 김천시내 아파트단지내에 판매한 수입금 일백구십만원을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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