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각급 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는데 조신영 초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금산읍 체육회는 유명무실하여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어 어려움이 많았던 것 같다”고 말하고 “금산군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금산읍의 체육회가 제 구실을 다하지 못하므로 지역 체육발전에 걸림돌이 되었던 것도 부인할 수 없다”며 “뜻있는 지역 인사들의 발기로 금산읍 체육회를 구성하게 되었고 저에게 중책을 맡겨주어 걱정이 앞선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체육회의 과제를 발굴하고, 그 과제들 중에서 우선 실천할 수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며 “읍민들의 사회체육활동 지원으로 체력향상과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앞서가는 금산읍이 될 수 있도록 행정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날 제8장으로 되어 있는 체육회 정관을 통과시켰고, 임원을 발표했는데 그 임원은 다음과 같다.
고문: 김병모. 송하성. 김병복
감사: 김상완. 홍선표
부회장: 양업. 김영치. 김영숙. 김일생. 이길주. 손수만
사무국장: 김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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