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의하면 2015년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24만3900대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BMW 4만7877대, 메르세데스- 벤츠 4만6994대, 폭스바겐 3만5778대, 아우디 3만2538대가 신규등록했다.
2015년 수입차 시장은 안정적인 환율 및 유가, 개별소비세 인하 등 긍정적인 외부 환경과 더불어 중·소형 및 SUV, 개인구매, 디젤 등이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2014년 대비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2016년 1월 수입차 브랜드 평판를 조사해보니, 메르세데스-벤츠가 1위를 차지했다.
20개 수입차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5년 12월 15일부터 2016년 1월 16일까지의 수입차 브랜드 빅데이터 4,413,86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수입차 브랜드 평판지수를 알아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가지고 국산 자동차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로 나누어 분석하고 브랜드 평판지수를 뽑았다.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이 브랜드평판 상위를 차지했는데, 메르세데스-벤츠가 꾸준하게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브랜드평판지수 1위로 분석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세단(Sedan)과 컨버터블(Convertible), 스포츠카(Sports Car), 쿠페(Coupé), SUV(Sports Utility Vehicle) 차량 등을 제조·판매하는 독일의 자동차 브랜드이다. 1926년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맞은 경기침체로 ‘칼 벤츠’가 1883년 설립한 ‘벤츠 앤 시에, (영) Benz & Company)’와 ‘고틀립 다임러(Gottlieb Daimler)’가 1890년 설립한 ‘다임러-모토른-게샬프트(DMG·Daimler-Motoren-Gesellschaft, (영) Daimler Motors Corporation)가 합병하여 다임러-벤츠 AG(Daimler-Benz AG)가 설립되었다.
다임러-벤츠 AG는 이후 출시되는 모든 자동차에 상표로 메르세데스-벤츠를 붙였다. ‘메르세데스(Mercedes)’는 DMG에서 1902년 공개하고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델 메르세데스에서 따왔으며, 이는 스페인어로 우아함을 뜻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브랜드로,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The best or nothing)’는 창업 정신 아래 럭셔리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국산자동차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5년 12월 14일부터 2016년 1월 16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수입차 브랜드중에서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폭스바겐, 포르쉐, 포드, 렉서스, 인피니티, 혼다, 랜드로버, 볼보, 재규어, 푸조, 닛산, 토요타, 롤스로이스, 캐딜락, 미니, 크라이슬러, 피아트, 씨트로엥을 가지고 브랜드 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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