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 확대되는 품목은 "쌀, 밤, 부추, 시금치, 깻잎, 대파, 양배추, 딸기, 포도, 복숭아, 메론, 자두, 백합, 국화, 카네이션, 안개꽃, 젖소, 버섯류(느타리, 표고, 양송이, 팽이) 등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요 21개 품목이다.
매일 주기적으로 유통관련 협회와 단체에서 제공하는 품목별 시황·전망정보와 매주 1회 핵심 요약정보를 제공하는 등 농업인이 인터넷을 이용해 쉽게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이제는 농업인들도 농산물 출하 시에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스스로 시장교섭력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2005년까지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모든 품목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구축예정인 문자메세지서비스(SMS)를 음성, 동영상까지 전송가능한 MMS(Multi-Media Message Service)로 발전시켜 민원, 설문조사, 홍보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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