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배우 이엘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라디오스타' 이엘이 과거 트랜스젠더 역할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엘은 가장 기억에 남는 배역으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세라 역을 꼽으며 "영화 '하이힐'에 이어 두 번째 트랜스젠더 역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엘은 "트랜스젠더 수술을 한 후 가족에게 폭행당해 병실에 누워있는 장면을 찍는데 세라를 이해하는 것이 수월했다. 신기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엘은 화려한 폴 댄스 개인기와 다양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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