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거에는 서울지체장애인협회 박덕경 회장, 인천지체장애인협회 추송근 회장,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손영호 회장 등 총 3명이 출마했다.
그러나 이중 추송근 회장은 기권해 박덕경 회장과 손영호 회장이 경합을 벌였으나 각각 3표로 동수가 돼 선거는 정기대의원총회로 넘어가게 됐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측 관계자는 "총회는 이달 11일을 넘기지 않는 선에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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