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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뉴그린 봉안함뉴 그린 박희수 사장이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정기채씨와 뉴그린 하성덕 이사에게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고재만^^^ | ||
또한 이 제품은 20m의 수중에 두워도 끄떡이 없을만큼 강력한 방수 기능을 겸비한 제품이어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주) 뉴그린(대표이사 박희수)에 따르면 "뉴그린 봉안함은 인체와 가장 친화적인 황점토 99% 순수 알미늄을 소재로 최첨단 가공 기술인 후방 압출 방법으로 만들어 내기 때문에 깨지거나 파손될 염려가 전혀 없으면서도 미려한 디자인이 특징인 봉안함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박사장은 또 뉴그린 봉안함은 "내,외부가 원통형 이지만 이음새나 용접부위가 전혀 없고 보관이 영구적인 황점토에서 추출한 99% 순수 알류미늄에다 규소로 마감 처리했으며, 질소를 주입해 결로 현상을 원천 봉쇄하고 사전에 방지하여 항상 쾌적한 상태로 영구 보관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먼저 투껑부분 특수 부위로 부터 용기 내부의 공기와 세균등을 강력한 흡입력으로 뽑아 낸 후 대신 질소를 충전하여 쾌적한 진공 상태로 만든 후로는 공기가 출입 할 수 없는 봉함 상태가 된다.
나선식으로 잠그고 열게 되어 있는 뚜껑에는 정밀 가공한 신소재 벨브로 봉합 장치를 하였으며 원적외선 세라믹 휠터를 부가사용하여 신선도를 더한다.
또한 강력한 방수 기능은 실제 깊이 20m 수중에 3년간 두어도 끄떡이 없을 정도다
흔히 기능성 용기에 결여되기 쉬운 디자인면에도 노력을 기울여 실제로 미대학생들을 상대로 공모한 작품 중에도 우수작품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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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그린 박희수 대표뉴그린 박희수 대표가 본지 기자에게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 ||
기존의 납골함은 일정한 기간이 경과하면 곰팡이가 슬고 벌레가 생기는 등 보존상에 문제가 생겨 유족들과 납골당 관계자들과 마찰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중소기업인 뉴그린의 이번 봉안함 개발로 이러한 문제가 완전히 사라질 전망이다.
주) 뉴그린 하성덕 이사는 "지금까지 부패의 원인을 건물 내부의 온도와 습도 등에서 찾았으나 사실 문제는 봉안함에 있다"고 말했다.
하이사는 또 "필요 이상의 항온항습 장치를 갖춘다고 비용만 많이 들었으나 이제는 봉안함 하나로 깨끗이 해결할 수 있다"며 뉴그린의 봉안함을 자랑했다.
지금까지의 납골당 하면 혐오시설에서 미려화고 친근감 있는 뉴그린 봉안함으로 조상들을 잘 모셨다는 안심감으로 인식되길 바란다.
문의 : 031-416-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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