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영 "집 팔아서라도 오마이 해체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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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영 "집 팔아서라도 오마이 해체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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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05-09-28 17:25:17
오마이뉴스 해체라!!
환영한다.

주성영 화이팅!!


나도 시민 2005-09-28 18:28:34
아래 시민.

오마이를 해체하든 말든.. 그건 둘째치고.
주성영은 그때 먹은 술리 아직도 깨지 않았나보다.
10.26 보선 정치적음모라고 주장하는데
주호용의원과 주성영 지가 잘 아는집에 데리고 가서 무슨 정치공작 운운하는거야?
거기에 참석한 검사도 일정부분 억울해 하고 있단다. 주성영이땜에.....

CBS 2005-09-28 18:31:22
與 "주성영 의원, 듣기 과한 욕 했다"

(CBS정치부 정보보고)열린우리당 법사위원, 대구 술자리 해명우윤근 의원국민께 미안. 이 사태가 본질이 왜곡되고 호도되고 있다. 정말로 술집에서 일어난 부적절 언행에 초점 맞춰져야 하는데 누가 어떤 행위를 했는가. 정치공작이다. 진실을 가려야겠다는 차원에서 진솔한 대화를 하고 싶다. 공격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 진실을 진솔하게 나누고 싶다는 차원에서 마련한 것.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어떤 음모도 없다. 당사자 동료의원이기 때문에. 누구에게 희생하고 억울하다 쪽으로 나가는 것은 옳지 않다.

그 날 국감을 마치고 대구지방검찰청 구내식당에서 소정의 식사비를 제공하고 식사를 했다. 식사비를 제공하고 곧바로 숙소로 와 바로 방으로 올라갔고, 뒤따라온 대구고검장, 지검장 인사왔다고 해서 한 시간 동안 인사 나누고 10시 못되서 해산했다. 주성영, 주호영 의원이 대구에 왔으니 술을 사겠다고 의사 표시를 했고,최재천 의원(주성영 의원이)대구의 밤문화를 보여주마 그랬다. (주성영 의원이)광란의 밤을 보내자고 했다.

우윤근 의원11시 정도에 주성영이 외부에 진즉 술자리 예약했다. 주호영이 술집 여사장과 밀접한 관계..그리로 가자고 했다. 정성호 의원과 최용규 의원이 마지못해 끌려갔다는 표현 적절치 않지만 내려갔다. 검찰은 접대하러 간 것은 아닌데 일부 신문에 왜곡 보도로 돼있어. 대구지검 검찰 간부 3분이 따라갔는데. 대학 때 친분 관계있어. 11시부터 12시까지 술을 하고, 4분 의원은 호텔로 올라왔고. 한 시간 남짓 주성영, 주호영, 검사 같이 있었다.

12시 이후 상황은 누구도 진실 알지 못하지만 12시 이후 우리당은 합석한 바가 없다. 과정에서 일어난 일은 아무도 알지 못해.

이은영 의원술자리 참석을 안 했는데 남성 국회의원이. 그래도 국회기관으로서 피감 기관에 떠넘겨 희생양으로 만들 수 있는지. 주인공은 주성영 의원이다. 어디서 조연을 끌어다가 모두 다 뒤집어 씌워 희생양 만드는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상스러운 욕을 했다는데, 그것보다 피감기관 검사 한 명을 희생양 씌워 몽땅 다 뒤집어 씌우나.

우윤근 의원정선태 검사가 진실이라고 했는데. 누가 했는지도 모르지만 어떻게 공작이라고 할 수 있나. 대구에서 아는 사람도 없다. 그 술집은 이끌려 간거다. 술집에서 일어난 부적절한 언행을 공작으로 할 수 있는지. 대단히 경악을 금치 못한다. 대구에 연도 없고, 술집에서 일어난 사건은 미리 사전에 알 수 없었다.

정성호 의원국정에 충실해야 할 국회의원이 술을 마신건 잘못이다. 낮에 많이 공격했다. 저녁에 맥주한잔 먹고, 간담회하고 고검장, 지검장 술 안하니까..가고 대구지검 차장이 늦게왔다. 저녁도 못먹고 왔다. 남은 사람 누가 남았나. 1차장, 정종국(?) 경주지청장. 특수부장이 주성영 의원과 동기고, 주호영 고등학교 선후배, 저와 군대 선후배. 그래서 끝날 때쯤 왔고. 낮부터 오면 술 한 잔 사겠다. 내려갔을 때 주성영, 주호영 조금 먼저 갔다. 좁아서 밖에 가자고 해서 홀에 긴 테이블에 다른 분들 2분 앉아 있었는데 주 의원이 준비 안됐다고 해서. "예약했는데 준비도 안됐어?" 여러번 얘기.

주호영 의원이 양해를 구하고 대구 모 교수들이었다고 알고 있어. 그 2사람 안에 들어가고 홀에 앉아. 자리에 앉으니까 여사장이 사과를 여러번 했다. 주호영, 주성영 의원만 오는 줄 알았다는 거다. 그때도 "뭐라고" 욕설을 했다.

다만 검찰에 들은 얘기로는 정 차장이 안에서 얘기 다 듣고 있었고 심한 말들이 오고갔다고 한다. 그러고 상황이 주거니 받거니 하고 파하자,고 해서 인사 안하고 바로 올라와 버렸다.

그 다음 상황은 우리가 모른다. 정선태 차장이 헤어진 다음 불미스러운 일 있었던 것 같다. 술자리에서 왔다갔다하고. 그 상황은 정선태 차장이 제일 잘 안다. 검찰이 어느 정도 조사가 돼있어. 확대되도록 원치 않아. 어쨌든 생각에는 검찰에서 파악하는 진실을 밝혀주고. 마무리됐으면 좋겠다.

주 의원이 선의로 그런 차원에서 자기 지역구에서 낸다고 해서 간 자리지 그 이후 상황은 전혀 우리가 알 수 없다. 서울에 올라와서 국정감사 끝나고 알았다.

검찰에 몇 번 전화를 해 봤는데, 안좋은 상황이 있었다고 들어. 말을 많이 바꿨다고 하는데. 정선태 차장과는 대학 때부터 아는 사이라 자꾸 얘기하면 정 차장이 말 바꾸고, 한 것처럼 하는데. 주 의원 감싸고 파문 감싸고 했던 건데. 진상은 양 주 의원이 알 것. 둘 다 많이 취했고. 술집 주인인 여사장이 기억할 것이고, 그 안 상황은 분명히 기억하고 있어. 우리당이 정치적인 음모를 꾸미고 이런 적은 없다는 것.

이원영 의원지하에 내려갔던 것은 대구에 왔으니까 대접한다는 차원.

오예스 2005-09-28 18:53:30
주성영 "광란의 밤 보내자"며 초대 "X할년, 주둥이 짓이겨" 성적 폭언

[오마이뉴스 황방열 기자]


"야! 이 X할년아"
"주둥이를 짓이겨 버리겠다."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의 "폭언 술자리"에 동석했던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그동안의 침묵의 카르텔을 깨고 당시 주 의원의 구체적인 언행에 대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이들은 그간 "국감기간 중 피감기관과의 부적절한 술자리에 동석한 것에 대해 반성한다"는 말만 되뇌었지, 사건 당일 날 구체적으로 주 의원이 어떤 발언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석상에서 언급하기를 꺼려왔다.

하지만 28일 오후 "국감 술자리 추태"사건 자리에 합석했던 열린우리당의 선병렬, 이원영, 정성호, 최용규 의원은 그날 주 의원의 "폭언"에 대해 적나라하게 폭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윤근, 최재천 의원 등도 배석했다.

"대구의 밤문화를 즐기자", "광란의 밤을 보내자"
우선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주 의원은 처음부터 여 주인에게 "X할년아" 등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하기 시작해 여러 차례에 걸쳐 커피와 안주 등을 서빙하는 여종업원들에게까지 심한 욕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는 술자리가 제대로 준비되지 못한 것에 대해 화가 나서 한차레 욕설을 했을 뿐이라고 밝힌 주 의원의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특히 이같은 주장은 여러차레에 걸쳐 술집 여사장과 종업원들이 "성적 모욕"을 느낄만큼의 욕설을 퍼부었다는 술집 주인 H씨의 최초 진술과도 일치되는 대목이어서 주목된다.

따라서 당시 대구지검 정 차장 검사의 "성희롱" 문제가 불거지면서 잠시 사그라들었던 "술자리 진실공방"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열린우리당 의원들에 따르면 이날 술자리는 국감이 끝나기 전부터 예고된 것이었다.

우윤근 열린우리당 법사위 간사는 "주성영·주호영 의원은 이날 낮 점심때부터 "대구의 밤문화를 보여주겠다", "광란의 밤을 보내자", "노회찬 의원이 서울 간다니까 끌어내리자"는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먼저 열린우리당 법사위 간사인 우윤근 의원은 "우리당 의원들도 잘못이 있고, 누구를 공격하자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자회견이 아닌 간담회를 연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날 간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다음과 같이 전체적인 배경 설명을 했다.

"22일 국감을 끝내고 숙소로 이동해 방에 올라갔는데, 고검장과 지검장 등이 인사 왔다고 해서 내려갔다가 밤 10시 30분 정도에 해산했다. 주호영 의원이 주인(현아무개씨)을 잘 아는 술집을 잡아놨다고 가자고 해, 우리당 의원 4명과 한나라당 의원 3명, 검사 3명이 술집으로 갔다.

그렇게 해서 밤 12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술을 같이 먹고 우리당 의원 4명은 호텔로 올라왔다. 그 뒤에 있었던 (실언을 인정한) 정아무개 검사와 주호영, 주성영 의원의 술자리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알지 못한다."
4명의 의원은 "경위가 어찌됐건, 국민들게 죄송하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사태의 본질이 왜곡되고, 호도되고 있다"며 " 주 의원이 자신을 감싸주려고 한 우리당 의원들 노력을 등에 업고 음모로 몰고 가는 것을 보니 기가 막히다"고 주 의원을 비판했다.

"감싸주려는 의원들 노력을 음모론으로 몰다니..."
정성호 의원은 "여러 언론사에서 전화 왔을 때 "통상 있을 수 있는 일", "술자리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얘기한 것은, 주 의원을 감싸고 파문을 적게 해서 보호하려고 하는 마음이었다"면서 "말을 바꿨다"는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선병렬 의원도 "주성영 의원의 욕설은 그대로, 우리는 모르는 부분이지만 정아무개 검사가 한 것은 그대로 또 있는 것"이라며 "우리가 별 문제 없다고 한 것은 그 자리서 시비가 없었고, 싸움이 없었다는 것일 뿐, 현 사장이 여성으로서 문득문득 모멸감을 느낄 만한 말을 했다"고 말했다.

선 의원은 이어 ""X할년"에 "년"자가 분명히 붙어 있었다. 만약 그 주인이 "국회의원이 무슨 욕을 그렇게 하냐"고 하면 다 망신당할 만한 사안이었다"며 "감싸주려는 우리당 의원들 노력을 등에 업고 음모론으로 몰고가니, 기가 막히다"고 말했다.

또, "친한나라당 언론과 반한나라당 언론을 이용한 역음모론이라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알잔 맥주잔에 부어 먹으며 "이러면 폭탄주 아니지...""
이어 최용규 의원도 "동료의원 얘기이기 때문에 미주알고주알 말하는 게 좋지 않아서 말 안한 것"이라며 "본인이 미안하다고 하면 끝나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또 "공작이라면, 술집사장, 술집을 잡은 주호영 의원, 주성영 의원, 그리고 우리가 다 공작원이라는 얘기냐"며 "이게 뭐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다른 건 제쳐놓고) 주 의원 본인이 인정

주당 2005-09-28 23:42:43
주성영 잘하고 있다.
오마이뉴스는 분명히 문제가 많다.

한번 열심히하여 꼭 해체시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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