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소장 임명순)는 국내산 마늘의 소비를 촉진하고, 중국으로부터 수입된 마늘에 대한 소비대책으로 마늘을 쌈 채소나 김치의 부재료, 각종 국거리의 보조재료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마늘재배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연화재배'로 생산된 마늘은 향기가 좋고, 비타민C 함량이 마늘종구보다 3배 가량 높으며 외관이 황금색으로 미려하여 시각적으로도 미각을 돋굴 수 있다.
연화재배한 마늘은 조섬유, 비타민C 및 향기가 기존마늘에 비해 월등히 높아 고급채소로서 가치가 높으며, 피로회복, 식욕증진, 위장기능 강화 및 살균효과가 있는 건강식품이다.
英 '일간 인디펜던트'에 의하면 마늘을 하루에 1∼2알 정도 섭취하면 노화 방지 및 수명 연장 효과는 물론, 각종 질병유발 체내 유해물질이 48%까지 감소하고 암이나 면역체계 이상, 관절염, 치매예방 효과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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