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43번째 군산시민의날을 맞아 주부들의 잔치인 '주부가요열창'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에너지 과학도시를 위한 국책사업유치를위한 홍보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10월 1일 오후 2시 월명실내체육관에서 제43회 군산시민의 날 기념식에 이어 열리는 제4회 군산시 주부가요 열창은 연예인 초청 공연과 함께 열리는데, 참가대상은 군산시내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주부로, 오는 26일까지 읍면동사무소나 금강방송(☎850-8521 www.kcn.tv)로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없다.
예심은 28일 오후 2시 군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참가신청자는 예선당일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참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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