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주는남자' 주병진, 강수연 디스코텍 일화 "잔에 맞아 병원에 데리고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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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주는남자' 주병진, 강수연 디스코텍 일화 "잔에 맞아 병원에 데리고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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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강수연 디스코텍 일화 재조명

▲ 개밥주는남자 주병진 (사진: tvN '근대가요사 방자전')

방송인 주병진이 '개밥주는남자'에서 200평 펜트하우스를 공개했다.

18일 첫 방송되는 채널A '개밥주는남자'에서는 주병진이 거주하고 있는 200평대 펜트하우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주병진의 집 내부를 본 배우 김민준은 "소와 말을 키워도 되겠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 가운데 '개밥주는남자' 주병진과 강수연의 디스코텍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개밥주는남자' 주병진은 지난해 3월 방송된 tvN '근대가요사 방자전'에서 디스코텍 DJ 시절로 활동하던 당시를 떠올렸다.

당시 주병진은 "내가 예전에 디스코 DJ를 볼 때 싸움이 많이 났었다. 젊은 친구들이 술 마시고 혈기 왕성하니까"라며 "이야기 해도 되나?"라고 머뭇거렸다.

이어 주병진은 "강수연 씨가 놀러왔었다. 그때 싸움이 났다. 맥주병, 잔이 날라다녔는데 강수연 씨가 옆에 있다가 맞았다"고 말했다.

주병진은 "싸움이 나서 뛰어갔더니 강수여 씨가 '오빠 나 피나'라고 했다. 내가 병원에 데리고 갔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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