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네 속담에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만 보아도 알아본다는 말이 있다. 정치에는 도덕 윤리예의범절도 없는가요? 이는 떡잎을 보면 큰 나무로 성장이 가능하다 불가하다로 미래를 안다는 말이다.
경북도를 좋아하고 애향 구미를 사랑해 구미에 출마 뉘앙스를 풍기다 갑작스레 대구 중남구민을 합바지 봉으로 생각 중남구 출마를 공식 선언한 경북도 부지사 출신 L모 여성분이 있다.
이분은 미생물학 전공 출신으로 경제와는 별반 관련이 없다. 사실 경북 부지사 임직시 정무부지사가 실질적 명함이다. 정부에서 전국적으로 경제를 활성화 하자는 의미에서 정무 부시장 .정무 부지사 명칭을 경제 부시장 경제 부지사로 변경 호칭되었다.
그런데 L후보는 출마 사무소 명칭을 같은 선거구에서 출마를 결심하고 2년 전부터 명함 등에 사용하고 있는 동일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전 중남구 국회의원을 역임한 배영식 의원의 간판이자 트레이드 마크인 대구경제디자이너 간판은 절도 절취한 것 이라는게 필자의 판단이다.
대학교 교수로 배울 만큼 배우고 사회적 지위를 얻어 선출직으로 출마하려는 관료 출신 정치 신인이 예의 도덕 윤리의 범절도 없이 시작도 하기 전 원칙을 무시하고 반칙을 무기로 일삼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미래 대한민국의 동량들을 키우는 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정치 신인이 도덕성 윤리성을 망각남의 안방을 허락도 없이 들어가 남의 족보를 들고 나와 내것 이라고 문페를 다는 것은 예의가 결여된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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