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네 번째 정규 앨범이 발매돼 화제인 가운데,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엽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 사이드'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정엽은 "데뷔 당시 나얼에게만 관심이 집중된 경향이 있었는데 섭섭하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물론 섭섭할 때도 있었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정엽은 "하지만 오히려 고마운 마음이 더 컸다"라며 "나얼이라는 친구가 함께 한다는 이유로 다른 신인 그룹보다 더 주목받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정엽은 "사실 앨범 발매 이후 소속사와의 문제로 3년 동안 활동을 하지 못하느라 나얼에게 섭섭할 여유가 없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정엽이 속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8일 정규 4집 '소울 쿡(SOUL COOK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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