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 현장의 잘된 점과 문제점 지적 다양한 의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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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 현장의 잘된 점과 문제점 지적 다양한 의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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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 펼쳐

▲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 ⓒ뉴스타운

아산시의회가 제183회 정례회(11.25~12.11)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이기애 산업건설위원장이 본청 실무부서장의 제3회추경예산과 2016년도 업무계획 보고시 전 부서에 현장의 잘된 점과 문제점을 지적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목할 점은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반적인 사업과 그 현장을 꿰뚫고 있기에 가능했던 일로 평소 민생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쳤기에 가능한 일로 이기애 위원장의 각 부서에 칭찬과 질책, 제안을 살펴보았다.

▴산림녹지과 가로수사업과 전국체전 플라워시티 조성사업, ‘의원도 모르는 사업현장 있음, 시가지 가로수는 보도주변에 설치되어 있고 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해 간판재정비를 한 만큼 구간별로 장단점을 파악해 시민들과 소통해 사업추진 필요, 플라워시티조성사업은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대가 필요, 시민들의 좋은 아이디어 창출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방안 강구’

▴건설과 저수지준설사업과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충남도내 저수지는 147개소로 45개소가 준설, 농어촌공사와 연계 및 교류해 농업인이 가뭄 등 시급한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정 실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일부 마을이 아닌 읍면단위가 종합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으로 추진'

▴영인산휴양림사업소 캠핑장 용역, ‘캠핑장은 영인산에서 중요한 시설, 용역결과 나오면 산건위로 결과 제출하고 용역 결과후 현장을 꼭 방문하겠음’

▴신정호수공원사업소 시설 운영 및 야외수영장 ‘여름철 직원들의 수고와 운영을 잘하고 있어 칭찬함, 직원 1명이 부족한 것으로 아는데 충원은 됐는지, 야외수영장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시설물인 만큼 안전을 위한 시설에는 예산이 꼭 수립될 수 있도록 조치’

▴기업지원과 전국체전 기업제품 홍보물품 제작, ‘스포츠마케팅은 지자체의 한계가 있음. 관내 기업과 농산물을 연계체계를 구축해 아산시 기업과 농업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모색’

▴교통행정과 노선개편, ‘민원이 반복되는 사안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 모색’

▴기업경제과 학교꿈나무 1사1교 자매결연, ‘각 학교를 돌아보니 야구부, 펜싱부 등 열악한 환경임, 아산시를 빛낼 꿈나무인데 아쉬움, 자매결연사업을 적극 추진해 연결하고 후원하는 역할이 되도록 노력’ 등 이기애 산업건설위원장은 아산지역 현황과 시정운영현황에 대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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