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생활권협의체 공동협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청남도 생활권협의체 공동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 도내 15개 시장·군수 참석

▲ 청양군청 ⓒ뉴스타운

청양군은 7일 오후 2시 아산시 온양그랜드 호텔에서 지역행복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충청남도 생활권협의체 공동 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 도내 15개 시장·군수가 참석해 지역발전위원회와 충청남도, 6개 행복생활권으로 묶인 시·군이 공동으로 국민에게 행복을, 지역에 희망을 주는 ‘HOPE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권사업 발굴·지원 등에 협력한다.

현재 청양군은 인근 공주, 부여와 농어촌생활권을 구성해 2014년에는 ‘1400백년 백제숨결 따라 한 걸음씩’, 2015년에는 ‘나래원 화장시설 공동이용’ 등 2건의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이 선정돼 정부3.0 칸막이 없는 협업을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국민행복, 지역희망이라는 지역발전위원회의 슬로건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행복생활권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행복생활권은 인접한 시․군이 행정 구역이라는 장벽으로 차단됐던 각종 주민 편의시설 및 행정서비스를 유무상통(有無相通)해 주민들이 보다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자율적으로 뜻을 모아 구성한 권역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