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2015년 식품안전관리 사업’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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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2015년 식품안전관리 사업’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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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분야 11개 지표 등 평가 항목 전 부문서 높은 점수 받아

▲ 충청남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2015년 식품안전관리 사업’ 전국 단위 평가에서 식품위생안전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뉴스타운

충청남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2015년 식품안전관리 사업’ 전국 단위 평가에서 식품위생안전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현장보고장비(태블릿PC) 활용률 등 ‘안전관리 인프라’ 분야 ▲식품위생업소 점검률 및 위해식품 회수실적 등 ‘기초 위생관리’ 분야 ▲유통식품 수거·검사 등 ‘정부 주요시책’ 분야 11개 지표에 걸쳐 진행됐다.

도는 철저한 위생관리로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식품안전관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식품안전관리사업 우수기관 시상식은 3일부터 이틀간 부산시 해운대에서 열리는 ‘2015년도 전국 식품위생 공무원 워크숍’에서 진행됐다.

유병덕 도 복지보건국장은 “2016년 아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6회 장애인체육대회에 대비해 식품위생업소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국·내외 관광객 및 도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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