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펄벅재단(이사장 류진)과 삼성물산(대표이사 김신)은 지난 11월 27일(금) 삼성물산 임직원과 결혼이민여성 총 40여명이 참여한 거운데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사)지구촌사랑나눔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경제적 부담감소를 위해 겨울철 상비음식인 김장김치를 저소득 다문화가정 65세대에게 지원했다.
김장김치 담근 후 페루전통음식 ‘까우사 떼 빠빠’를 함께 나눠 먹으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결혼이민여성들은 김장김치를 지원해준 삼성물산 임직원에게 매듭마다 행운과 복을 상징하는 페루 전통 팔찌를 만들어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물산 자매마을인 충청북도 진천군 백곡면 부녀회에서 수확한 배추와 양념재료를 가지고 만들어 건강한 김장김치를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를 후원한 삼성물산은 한국펄벅재단과 함께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장학금지원 사업, Go(古) Together-역사교실, ‘Walk Together' 세계문화유산 걷기대회, 심리상담 및 진로상담 프로그램 등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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