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펄벅재단(이사장 류진)과 남양유업(대표 이원구)은 지난 20일(금) 안산 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가임기 결혼이민여성 20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엄마! 행복한 아이!」란 주제로 임신출산육아교실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문화와 언어차이로 인해 한국에서의 임신·출산·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여성에게 임신 후 건강관리 및 양육과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지하고자 한다.
특히 참석한 서울 및 경기지역 거주 가임기 결혼이민여성 200명에게 임신출산육아교육 뿐 아니라 마술공연, 레크리에이션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해 교육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임신출산육아교실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은 “한국으로 시집와서 다른 문화에 적응하며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을 어렵게 생각했지만 모여서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임신출산육아교실에 대한 만족감을 말하였다.
이 밖에도 남양유업은 2013년 9월 한국펄벅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장학금 지원, 다문화가정 행복걷기대회, 물품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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