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취약계층의 사회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이달 23부터 30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공공근로사업에 DB구축사업,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사업 등 3개 분야에 총 100명을 선발, 내년도 1월 4일부터 3월 18일까지 사업을 진행한다는 것.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는 공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근로가 가능한 자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1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재산이 1억 3500만 원 이상인 자와 실업급여 수급권자, 연금 수혜자, 기초생활수급자,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정기소득이 있는 자와 그 배우자, 전업농민과 그 배우자, 공무원 가족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공공근로의 참여자는 ▲만29세 이하는 1일 8시간 주 5일 근무 ▲ 만30세부터 만64세까지는 1일 5시간 주 5일 근무 ▲만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 5일 근무를 하게 된다.
보수는 시간당 6030원(2016년 최저임금)이고, 부대비 3000원을 출근일수에 비례해 지급하며 결근이 없는 경우 주ㆍ월차 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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