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2015~2016 전국 수렵장 개장” 총기 관리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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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2015~2016 전국 수렵장 개장” 총기 관리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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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개도 24개 시․군이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수렵장 개장, 충남에서는 서천군이 해당

▲ 아산경찰서 ⓒ뉴스타운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가 11월 20일부터 “2015~2016 전국 수렵장 개장”으로 경찰관서에 보관중인 엽총 등 수렵총기를 보관 해제함에 따라 총기 관리계획을 수립 시행중이다.

이번 수렵기간은 2015년 11월 20일에서 2016년 2월 29일까지로 전국 8개도 24개 시․군이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수렵장을 개장했으며, 충남에서는 서천군이 해당된다.

아산경찰서는 수렵기간에 대비해 수렵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총포화약기술협회와 함께 수렵 중 안전교육을 지난 10월 8일과 10월 29일 등 2회 실시한 바 있으며, 주간 수렵이후 야간(19:00 ~익일 07:00) 출고 수렵총기에 대해 지정 경찰관서에 보관여부와 수렵총기 입·출고 시 수렵인 2인 이상 동행, 주황색 조끼 착용여부 등 수렵인 준수사항 등을 확인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한편 조용진 생활질서계장은 “수렵 기간 중 안전사고는 국민의 안전에도 직결되는 일이기 때문에 수렵인 들의 각별한 법규 준수를 당부하면서 경찰에서도 보다 세심히 살피고 관리해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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