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는 18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탕정 동산보건진료소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장동민 건강증진과장의 건축경과보고와 테이프 커팅으로 신축을 기념하였으며, 준공식을 마친 후 지역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들은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탕정 동산보건진료소는 1984년에 최초 건축되어 30여년간 1차 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여 왔으며 이번 청사의 신축으로 편안하게 진료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고 언제든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건강증진시설이 마련되면서 지역주민들의 의료 및 건강증진활동이 용이하게 되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기대로 호응이 뜨겁다.
신축청사는 1층 건물로 대지면적 392 ㎡, 건축면적은 145.6㎡으로 단열 등 고효율 저에너지 중점 설계로 건축하여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진료와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김기봉 보건소장은 “의료 및 건강증진을 위한 환경개선을 통하여『시민과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도시 아산』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