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장동민, 충격 발언 "친구 어머니 속옷 입고 화상 채팅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냉장고를 부탁해' 장동민, 충격 발언 "친구 어머니 속옷 입고 화상 채팅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장동민 과거 충격 발언

▲ ''냉장고를 부탁해' 장동민 과거 충격 발언' (사진: tvN '더 지니어스')

개그맨 장동민이 '냉장고를 부탁해' 객원 MC로 발탁된 가운데, 과거 장동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장동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장동민은 "15년 전 스무살 때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캠이 있었다"라며 "남자 아이디로 들어가니 사람을 만나기 어려웠다. 그래서 친구가 엄마 주민등록번호로 가입했다. 그랬더니 남자들이 많이 왔다"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장동민은 "채팅을 하다 서로 캠으로 모습을 보여달라고 했다. 그래서 친구가 자신의 어머니 속옷을 입고 보여줬다"라며 "재밌어 보이기도 하고 친구 몸매가 별로 안 좋아서 내가 대신했다. 그래서 친구 어머니의 브래지어를 입고 화상 채팅을 하고 있는데 친구 동생이 들어와 목격했다. '쓰레기들'이라고 욕하더니 나갔다"라고 덧붙여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하차한 정형돈의 자리를 메꿔 16일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에 참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ㅇㅇ 2015-11-16 22:31:24
정말 상상이상으로 더럽고 쓰레기같은사람이네요

ㅇㅇ 2015-11-16 19:15:42
타인의 주민번호로 번호 생성, 여성 사칭, 심지어 속옥까지 훔치고
이거 기사인가요? 범죄 고백인가요?

ㅁㅁ 2015-11-16 18:22:58
피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와 진심으로 우러나는 반성과 그것을 반영한 언행이 있은 후에 뭔가를 하는 것이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고 그런 게 일체 없다면 그건 시작도 뭣도 아니고 과거의 연장선일 뿐이지

ㄷㄷ 2015-11-16 18:15:22
새롭게 시작한대ㅋㅋㅋㅋㅋㅋㅋ계속 방송에 나오고 있었구만ㅋㅋㅋㅋㅋㅋ울오빠 밥줄 끊겨요ㅠㅠㅠㅠ이럴 때는 언제고 야 방송국 피디들이 아주 잘~받쳐주는데 뭐가ㅋㅋㅋㅋㅋㅋㅋ지금 또 방송 끊겨도 니네 오빠 밥줄 끊길 일은 없어

ㅇㄹㅇ 2015-11-16 18:13:54
장동민 팬들은 전부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일반화해도 이제 할 말이 없겠다. 저런건 개그가 아니라 패드립이고, 개그는 모두가 웃을 수 있어야 개그지. 제이티비씨 쓰레기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