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과거 소신 발언 "명품은 사치로 느껴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진영, 과거 소신 발언 "명품은 사치로 느껴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진영 과거 발언 재조명

▲ 홍진영 과거 소신 발언 재조명 (사진:MBC '복면가왕')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신선약초 은행잎의 정체가 홍진영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홍진영은 "사치를 별로 안 한다. 다른 것에 관심이 많이 없다"며 "명품을 못 사서 환장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브랜드나 명품에 집착하지 않고 나한테 맞고 예쁘게 입으면 된다는 주의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진영은 "옷을 입을 때 브랜드 하나하나 따져가며 살고 싶지 않다. 힘들게 번 만큼 소중함을 알아서 그런지 명품은 사치로 느껴진다"고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신석약초 은행잎은 복면을 벗기 전 故 김광석의 '이등병 편지'를 열창했다.

이윽고 노래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은행잎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었다.

홍진영은 지난 2월 파일럿 출연 이후 9개월간 실력을 닦아 재출연 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