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신선약초 은행잎의 정체가 홍진영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됐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홍진영은 "사치를 별로 안 한다. 다른 것에 관심이 많이 없다"며 "명품을 못 사서 환장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브랜드나 명품에 집착하지 않고 나한테 맞고 예쁘게 입으면 된다는 주의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진영은 "옷을 입을 때 브랜드 하나하나 따져가며 살고 싶지 않다. 힘들게 번 만큼 소중함을 알아서 그런지 명품은 사치로 느껴진다"고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신석약초 은행잎은 복면을 벗기 전 故 김광석의 '이등병 편지'를 열창했다.
이윽고 노래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은행잎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었다.
홍진영은 지난 2월 파일럿 출연 이후 9개월간 실력을 닦아 재출연 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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