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유키스 멤버 동호가 웨딩화보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동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동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동호는 "'만만하니' 활동 당시 스케줄에 지쳐 가출한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가출 후 주식 등을 모두 처분했다. 소속사에서는 돌아갈 때까지 비밀로 해줬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동호는 "가출했을 때 치러진 할아버지의 칠순 잔치 사진에 내가 없는 걸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동호의 결혼 준비를 담당하는 아이웨딩 측은 동호의 웨딩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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