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각 사칭'으로 물의를 빚은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복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에네스 카야가 공개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에네스 카야는 "결혼한 지 3년 됐다. 내가 남자 중, 고등학교를 다녔고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왔다. 여자라고는 엄마 밖에 몰랐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아내를 길 가다 우연히 만나게 됐고 내가 먼저 말 걸고 만나자고 했다"라며 "고백 당시 내 생일이었다. 그래서 아내에게 '오늘 내 생일이니까 선물 준다고 치고 만나자'라고 말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결혼에 이르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3일 배우 이태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에네스 카야와 전속 계약 체결을 맺었다"라고 밝히고 그의 복귀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앞서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12월 사생활 논란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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