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킴, 미국 학창시절 ROTC 포기한 이유? "견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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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킴, 미국 학창시절 ROTC 포기한 이유? "견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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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킴 ROTC 포기 이유 화제

▲ 자밀킴 ROTC 포기 이유 (사진: 자밀킴 페이스북)

'슈퍼스타K7' TOP3 자밀킴이 탈락한 가운데, 자밀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자밀킴은 UC버클리대학에서 2년 내내 전 과목 올 A를 받고 장학생으로 조기졸업 한 바 있다.

자밀킴은 지난 2012년 3월 미국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4년간 군 복무로 학비를 대주는 ROTC 프로그램에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밀킴은 "그 때 마침 이라크 전쟁 중이었고 나는 정체성의 위기를 겪었다. Fort Knox에서 처음으로 총을 쏘고 나서 결국 도저히 견딜 수 없다고 생각했다"며 "방아쇠를 당기는 건 너무 쉬웠지만 만약 사람을 쏘았다면 그 결과를 견디지 못할 것 같아서 그만두고 음악을 하게 됐다. 후회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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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sk 2015-11-14 23:16:33
정확하게는 1년간은 ROTC생활을 했습니다.

rksk 2015-11-14 23:23:39
군복무 할 뻔한 사연이 아니라, 1년 ROTC근무를 했으니까 [ 군복무 할 뻔한 사연 ]이라는 표현은 옳지않습니다. 글 정정해주십시오. 마치 훈련병시절 그만두었다는 뉘앙스를 풍기네요~ 자밀은 적색청색색맹으로 원래는 군면제입니다. 보다 자세하고 정확하게 기사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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