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순정남 인증 "후회하고 싶지 않아 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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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순정남 인증 "후회하고 싶지 않아 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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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순정남 발언

▲ '종영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순정남 발언' (사진: MBC '그녀는 예뻤다')

MBC '그녀는 예뻤다'가 인기리에 종영한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의 히로 박서준의 연애 스타일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박서준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서준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서준은 "상대에게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지난 11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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