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단구동 통장협의회(회장 박무용) 회원 40여 명은 11일 단구동 저소득 연탄사용세대 3가구를 직접 찾아가 가구당 300장씩의「복지통장 현장복지」체험행사를 가졌다.
회장 박무용은 “통장협의회는 매년 동절기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연탄 배달 봉사를 하고 있으며, 복지통장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사람을 찾아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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