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비' 소지섭, '사도' 아역 이효제 소감 눈길 "닮은 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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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비' 소지섭, '사도' 아역 이효제 소감 눈길 "닮은 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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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비' 소지섭 '사도' 아역 이효제 소감 화제

▲ '오마비' 소지섭 '사도' 아역 이효제 소감 (사진: 쇼박스)

'오 마이 비너스(이하 '오마비')'에 출연 중인 배우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사도'에서 소지섭의 아역으로 출연한 이효제의 소감이 눈길을 끈다.

이효제는 지난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극 중 소지섭의 아역배우로 나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는 평가에 대해 "영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효제는 "소지섭 선배님은 정말 잘생겼는데 나는 닮은 지 잘 모르겠다"며 "둘 다 눈매가 날카로워서 그런 부분만 비슷한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또한 이효제는 "영화를 촬영하면서 소지섭 선배님을 만난 적이 있다. 함께 발걸음을 맞추면서 얼굴이 겹치는 장면이었는데 편집됐다"며 "실제로 만나니까 '와 잘생겼다' 이 생각 밖에 안 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소지섭은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오마비')'에서 얼굴 없는 헐리우드 스타 트레이너 김영호 역을 맡았다. '오마비'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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