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취향' 유병재, 독특한 소비 습관 "돈 남아있는 거 못 봐, 다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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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취향' 유병재, 독특한 소비 습관 "돈 남아있는 거 못 봐, 다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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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취향' 유병재 소비 습관

▲ ''타인의 취향' 유병재 소비 습관' (사진: JTBC '타인의 취향')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타인의 취향'이 화제인 가운데, '타인의 취향'에 출연 중인 유병재의 소비 습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유병재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당시 MC들은 유병재에게 "200만 원이 있으면 200만 원 다 쓰는 성격이라던데"라고 물었고, 이에 유병재는 "30만 원 있으면 30만 원 다 쓰고 200만 원 있으면 200만 원 다 쓴다"라고 대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만약 돈이 10일에 들어오는데 9일에 5만 원이 남아있으면 그걸 못 보겠다"라며 "남아있으면 다 쓴다. 취미가 없어서 쓸 때가 없다. 야금야금 술 사먹고 고기 사 먹는다. 택시 타고 그런다"라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첫 방송된 JTBC '타인의 취향'에서는 유병재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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