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정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문정희가 밝힌 남편 내조 방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문정희는 지난해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문정희는 "매일 아침 남편을 위한 아침식사를 준비한다"라며 "그 시간은 꼭 함께한다. 내가 지킬 수 있는 예의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남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전화 연결에서 문정희의 남편은 문정희에 대해 "똑똑하고 상냥하고 항상 발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같이 사니까 모든 면이 다 좋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문정희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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