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수근, 300억 재산설 해명 "아버지 가장 먼저 연락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는 형님' 이수근, 300억 재산설 해명 "아버지 가장 먼저 연락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는 형님' 이수근 300억 재산설 해명

▲ ''아는 형님' 이수근 300억 재산설 해명' (사진: tvN 'SNL코리아')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 화제인 가운데, '아는 형님'에 출연하는 개그맨 이수근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는 이수근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수근은 "사실 제가 방송에 많이 나오다보니 재산이 엄청 많은 걸로 알려졌다"라며 "재산이 300억이라는 말까지 들어봤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수근은 "이런 얘기가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연락온 사람이 우리 아버지였다. '그 돈을 가족을 위해서 조금만 써도 좋을 텐데'라고 느끼시는 것 같았다"라고 말하며 루머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이수근은 "사실 기분 좋은 오해였다. 개그맨이 항상 못 사는 걸로 알려지는 게 싫었다"라며 "지금 모은 재산은 제가 아이키우면서 열심히 산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강호동, 이수근, 김영철, 황치열 등이 출연하는 JTBC '아는 형님'은 인생을 살다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출연진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답을 찾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는 형님'은 오는 1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