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래퍼 키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윙스가 키썸에게 돌직구를 던진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키썸이 출연해 박주현과 1대 1 프리스타일 랩 배틀을 펼쳤다.
당시 키썸의 무대를 본 스윙스는 "키썸 씨 운 좋게 또 붙으셨는데 외모에 신경 좀 쓰지 마시고 래퍼면 랩부터 하라"라고 돌직구를 던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키썸은 "차라리 그냥 떨어지는 게 나아요"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0일 iMBC '해요TV'에서는 키썸이 단독으로 출연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