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이 TV캐스트 'f(x)=1cm'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소녀시대 전 멤버이자 크리스탈의 언니 제시카를 염두에 두고 한 듯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KBS '스타는 투잡 중'에서는 유리가 출연해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 바 있다.
당시 유리는 "투잡이 가능하겠느냐"라는 MC 정형돈의 물음에 "투잡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먼저 상의를 해본 뒤 가능하면 동의를 얻고 하는 걸로 하겠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유리의 발언은 패선 브랜드 사업으로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한편 크리스탈의 언니 제시카는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 패션 사업과 함께 중국에서 연예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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