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인 김창근의 지인 방송인 하하의 폭탄 발언이 새삼 화제다.
하하는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성시경과 비즈니스 친구임을 밝혔다.
당시 하하는 "성시경이 누구를 사귀었느지 알고 있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에 성시경은 "서로 이야기해도 되겠느냐"고 응수했고, 하하는 말없이 미소지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하하의 인맥으로 방송에 출연한 김창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창근은 "하하 선배"라고 자신을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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