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그루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그루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그루는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당시 한그루는 "자신이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느껴본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그루는 "신경 쓰고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라 대중교통도 이용하고 사진도 다 찍어드린다"라며 "그런데 BB 크림은 꼭 바르게 된다. BB 크림을 바른 것과 안 바른 것의 차이가 확실히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한그루는 8일 9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그루와 절친 래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그루의 비밀 결혼식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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