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주말 드라마 '애인있어요'가 결방한 가운데, '애인있어요'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현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현주는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故 박용하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김현주는 "몇 년 간 연예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 특히나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 더욱 마음이 아프다"라며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현주는 "내가 힘들 때 이겨냈던 걸 돌아보면 주위에 누군가 있었는데 친구한테 나는 정작 그렇지 못 했다"라며 "왜 먼저 연락을 못 했는지, 내가 불필요한 자존심을 내세운 건 아닌지 많이 자책했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는 8일 '프리미어12' 중계로 결방돼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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