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해요 엄마'에서 최태준과 조보아의 케미가 화제인 가운데 최태준이 KBS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 시절을 재연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태준은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역배우 출신임을 밝혔다.
당시 최태준은 "'매직키드마수리'에 나가기 싫었다. 또래 친구들에게 유치한 내용이었다. '하게 되면 놀림을 받겠구나'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태준은 "하지만 엄마가 오디션을 보면 휴대전화를 사준다고 해서 하게 됐다"며 "주문을 아직 기억한다. 라바아둠 케아케라라바 붐"이라고 외치며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에서 최태준과 조보아는 부모님들의 눈을 피해 사랑의 도피를 떠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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