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현이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인기 많은 이유를 밝혀 새삼 화제다.
설현은 지난 9월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당시 설현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 것 같냐"는 질문에 "내가 미인은 아니지만 자연인이기 때문에 보기에 편안하다고들 하신더라"고 전했다.
이어 설현은 "광고를 얼마나 짝었느냐"는 질문에 "열개 넘게 하고 있다. 그래도 돈은 아직 많이 벌지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금일 설현은 배우 이민호와 함게 경복궁에서 열린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해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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