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투사 합격자 발표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카투사 출신 배우 이상인의 과거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이상인은 "카투사는 내무반 생활을 하지 않는다. 2인 1실을 쓰고, 침대 생활을 한다. 그리고 안에 에어컨, 냉장고, 개인 옷장, 텔레비전이 다 있다"며 일반 군인들과 다른 군 복무 환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상인은 "카투사는 5시 반에 일어나서 오후 5시면 일과가 끝나고, 주 5일 근무라 토,일은 쉰다. 지휘체계, 훈련은 미군과 똑같이 받지만 월급은 한국 군인과 똑같이 받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투사는 5일 오후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합격자를 통보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