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재범이 5집 정규 앨범 '월드와이드(WORLDWIDE)'를 발매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재범은 과거 첫사랑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박재범은 "난 연애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첫사랑 이야기는 할 수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재범은 "첫사랑은 한국에 들어왔을 때 했다. 1년 반 정도 만났다. 당시 가족도 친구도 없었기에 여자친구를 더 좋아하고 집착했던 것 같다"며 "매일 전화하고 문자하고 안 받아주면 집에 찾아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재범은 "하지만 내가 너무 집착이 심해서 이별하게 됐다"고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박재범은 연애할 때 다 퍼주는 스타일인 것 같다"고 했고, 박재범은 "예전엔 그랬지만 지금은 나쁜 남자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재범의 새 정규 앨범 '월드와이드(WORLDWIDE)'의 타이틀곡 '뻔하잖아' 뮤직비디오에는 박재범의 절친 현아가 지원 사격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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