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직무대행 정윤길)는 국제교류처(처장 이영찬)가 ‘2015 베트남 한국유학박람회’에 참가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국립국제교육원과 한국관광공사 베트남지사가 공동 개최한 한국유학박람회는 지난달 24일과 25일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개최됐다. 박람회에는 동국대 경주캠퍼스를 비롯한 국내 40여개 대학과 현지 학생, 학부모, 졸업생 등 4000여명이 참가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양일간 현지 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입학 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베트남 현지 동문회 개최, 호치민외국어정보대학과 하이퐁 하이안구 직업교육, 평생교육센터를 방문하고 유학생 유치를 위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이영찬 국제교류처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에는 현재 500여명의 유학생이 수학하고 있으며, 꾸준한 제도정비와 시설확충을 통해 글로벌캠퍼스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면서 “가장 한국적인 정서와 문화를 간직한 경주에서 베트남의 우수 유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첨단산업을 동시에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의 우수교환 장학생, 우수자비 장학생 지원사업, 한국어능력시험(TOPIK)시행기관, 2015 주요국가 대학생 초청연수 사업, 법무부의 유학생 조기적응 지원센터 등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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