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112Day 맞아 112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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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 112Day 맞아 112종합상황실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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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방송을 진행한 유공으로 112종합상황실 전우상 경감, 임수정 순경 표창

▲ 천안서북경찰서가 범죄신고 번호를 홍보하는 11월 2일 112Day를 맞이하여 국민의 비상벨인 112종합상황실 근무자에 대한 그간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표창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뉴스타운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문국)가 범죄신고 번호를 홍보하는 11월 2일 112Day를 맞이하여 국민의 비상벨인 112종합상황실 근무자에 대한 그간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앞으로 국민의 신고에 면밀히 대응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112총력대응 유공과 현장경찰관의 아침을 열어주는‘딩동댕, 천안서북경찰서입니다.~!’ 무전방송을 진행한 유공으로 112종합상황실 전우상 경감과 임수정 순경을 표창했다.

전 경감은 112총력 대응한 유공이고 임 순경은 자신의 업무처리는 물론이고 지난해부터 실시해온 현장경찰관을 위한 무전방송을 현재까지 맡아 온 유공이다.

한편 천안서북서는 112신고에 대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하여 신고 초기부터 지구대, 파출소 순찰차와 관련 부서는 물론, 형사 ․ 교통까지 현장 출동하는 대국민 서비스를 시행중에 있다. 또한 허위신고 근절 등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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