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박성구)가 22일 오전 10시, 지사장실에서 “2015년 농산어촌 행복대상”시상식을 진행했다.
『농산어촌 행복대상』은 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농업기반조성․관리․기술개발, 지역사회 발전, 환경보존 등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 또는 단체를 발굴하여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사)한국쌀전업농 아산시연합회 이종수 사무국장으로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운영부위원장도 겸직하고 있다.
이 사무국장은 아산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순도 높은 고품질 품종재배가 최우선이라는 아래 아산시 공동브랜드인 ‘아산맑은쌀’ 원곡료 생산단지 사업을 유치하여 `05년 농림부와 소비자단체에서 주관하는 브랜드쌀 평가에서 최우수브랜드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또한, 한국쌀전업농 아산시연합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전업농회를 확대조직 정비하여 명실상부한 쌀전업농 조직으로 개편하고 회원결속 및 전업농이 나가야 할 방향인 쌀품질 향상 기술파급에 적극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되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는 향후 매년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 또는 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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