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아울페스티벌’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2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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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울페스티벌’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2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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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12지신을 콘셉트로 하여 역술콘텐츠를 댄스뮤직페스티벌과 결부시켜 독특한 연출

▲ 2015 아울페스티벌 공식 티저 포스터 ⓒ뉴스타운

청년문화기획사 ㈜자이엔트가 덕클라우드 등의 청년기획자, ㈜탕정산업 및 지중해마을과 함께 충남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오는 28일부터 나흘간 ‘2015 아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동양의 12지신을 콘셉트로 하여 역술콘텐츠를 댄스뮤직페스티벌과 결부시켜 독특한 연출을 선보인다.

주요행사로는 아울 노래자랑, 블루나이트마켓, 할로윈파티 등 2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고, 메인 이벤트가 열리는 31일(토)에는 엠넷(Mnet)이 제공한 헤드라이너 방송에서 활약한 ‘킹맥’, ‘알티’, ‘바가지바이펙스13’ 등 국내 최고의 DJ팀들이 참여하며, 국악소녀‘송소희’, 충남지역의 전통연희단 ‘난장앤판’ 등이 공연을 펼친다.

축제의 자세한 내용과 예매방법은 홈페이지(www.owlfestival.co.kr)와 티몬(http://ticket.owl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아울페스티벌은 충청남도, 충남문화산업진흥원 등의 지원을 받았으며 북유럽풍 마을과 결합한 이색적인 축제라는 기획력을 바탕으로 지중해마을이라는 장소성 및 음악축제라는 보편성을 갖춘 글로컬페어로 성장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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