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컨벤션뷰로는 한국관광공사 코리아마이스뷰로와 공동으로 15일부터 16일까지 리젠시 미디어(Regency Media, 싱가포르), 텐덴스 노매드(Tendance Nomad, 프랑스) 29개 매체를 초청해 경주의 국제회의도시 MICE인프라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이날 팸투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양동마을, 고품격 국제회의-전시시설인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에 이어 신라밀레니엄 파크 등을 둘러봤다.
프랑스 파리에서 참석한 텐덴스 노매드 기자는 “세계의 수많은 도시와 컨벤션 센터를 둘러봤만 하이코 만큼 그 도시의 독창성과 전문성을 갖춘 센터는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경주컨벤션뷰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차후 기업 포상관광단체 뿐만 아니라 국제회의 주최자들에도 최상의 홍보가 될 것 같다”고 기대했다.
이 관계자는 또 “천년신라의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주의 MICE 인프라를 잘 활용하여 국내를 뛰어넘은 세계적 컨벤션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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