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오는 20일 평생학습관에서 당진YMCA 주관으로“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산책”강좌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인문학 강좌는 오는 11월 12일까지 매우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동안 예술, 문화, 문학,역사, 교양, 과학, 인문, 문학 역사기행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강좌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게 된다.
특히 이번 인문학 강좌는 10월 20일 박영택(경기대교수, 미술평론가)강사의 ‘한국현대미술-새로운 감각, 새로운 시선’이라는 예술강의를 시작으로 ▲10월 29일 한기호(한국출판 마케팅연구소장)강사의 ‘독서 100권으로 찾는 마흔 이후 인생길’ 문학강좌 ▲11월 3일 이덕일(역사학자,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강사의 ‘주인의 역사관, 노인의 역사관’ 역사강좌 ▲11월 12일 김경집(인문학자, 전 카톨릭대 교수)강사의 ‘생각의 융합’ 인문강좌 등 저명인사들이 대거 강사로 나와 인문학적 소양 및 현장 체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보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설계하고 꿈과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이번 인문학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저녁시간이 인문학으로 풍요로워지길 바란다”면서 “직장인들에게도 인문학 수강의 기회가 되어 모두가 즐겁게 수강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교육은 각반 50명 정원으로 선착순 모집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 YMCA(353-4343)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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