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제6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전야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수구, ‘제6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전야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에는 18개의 축제가 있어

▲ ⓒ뉴스타운

10월 8일 오후5시, 섬김과 나눔의 축제라는 주제로 ‘제6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전야제가 연수구 송도동 달빛공원에서 시작됐다.

오는 10일에 막을 내리는 ‘능허대 문화 축제‘는 구민들의 큰 관심을 갖는 메머드 행사로서 해외출장을 다녀오자마자 시간을 쪼갠 이재호 구청장은 예고없이 찾아 와 구민들과 함께 자리해 전야제를 지켜봤다.

이번 행사는 연수구가 주최하고 연수구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시 경제자유구역, NIB남인천방송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국악여행을 시작으로 신명나는 사물놀이, 판소리와 남도민요,그리고 장구춤과 난타 공연으로 분위기를 뛰었다.

19시에 이어진 청춘 페스티벌은 인천대 밴딩 동아리 6인조 인디밴드 등 관내대학연합 6개 대학 인디밴드들이 경합을 벌렸다.

청춘 페스티벌을 끜으로 전야제를 마무리하고 둘째날인 9일에는 09시부터 걷기대회로 시작해 △연수사랑 골든벨△우리센터경연대회△능허대사신행렬 퍼포먼스△구민의날 기념식 및 축제 개막식에 이어△능허대 신한류 콘서트로 청춘 페스티벌이 인천에 있는 대학생들의 열정으로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진행 된다.

마지막날인 10일에는△구민노래자랑 △성인들이 펼쳐가는 댄스, 한국무용△연수문화사랑 전통혼례식이 있게 되며△동호인 카누, 카약 레이싱 대회가 달빛공원호수에서 펼쳐진다.

인기가수 주현미 등 ‘STAR 콘서트’와 EDM과 레이져, 불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불꽃놀이’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구는 이번 축제의 메인 테마인 능허대의 역사적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능허대 역사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에서는 능허대 백제사신 조각 및 복장 재현, 능허대 역사사료 영상 상영, 능허대마을 그림 재현, 능허대 사료 발굴 전시 등이 진행된다.

능허대는 백제가 중국 동진과 통교를 시작한 근초고왕 27년(372)부터 웅진으로 도읍을 옮긴 개로왕 21년(475)까지 사신들이 중국을 왕래할 때 출발했던 나루터가 능허대인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아래 역사체험 축제로서의 특색을 살리고, 연수구민들의 연대감과 자부심을 고취시키고자 2009년부터 기획됐다

인천에는 △차이나타운 벚꽃 축제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월미벚꽃축제 △화도진 축제△부평풍물대축제 △Penta-port 송도 락 페스티발 △인천해양축제 △주안미디어문화축제 △강화고인돌문화축제 △랑 랑 축제 △인천-중국의날 문화축제 △계양산 축제 △강화도새우젓축제 △인천소래포구축제 △삼랑성역사문화축제 △월미관광특구 문화축제 △인천음식축제 △연수 능허대축제 등 18개의 축제가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